결혼식장에 사람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한 수십만원 돈을 들이면 근사한 하객들 (정확히는 하객 알바들) 을 붙여주는 데가 있다고 하던데... 딱 그 격이다.
PS. 근데 왜 친구들이 다 이모양이지? 여자들은 가슴에 공을 두개씩 달고 있구만.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정말 별별 사이트가 다 생기네요.
친구도 사고..
조만간 몇년 약정 시간 동안 부부가 되어주는
그런 서비스도 생기지 않을까요 ^^;
그럼 신부도 바꾸면서 사는 세상이...
하..하하하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