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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ories Reloaded</title>
		<link>http://memoriesreloaded.net/</link>
		<description>같이 쓰고 있는 영문 블로그인 Web 2.0 Asia도 들러주세요~ (http://web20asia.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08:2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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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ories Reloaded</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IGaw7EoeL.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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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쓰고 있는 영문 블로그인 Web 2.0 Asia도 들러주세요~ (http://web20asia.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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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툴 사용, 급격한 증가 추세인듯</title>
			<link>http://memoriesreloaded.net/2257440</link>
			<description>출처: 네이버&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FlAa7jeH9.png&quot; style=&quot;width:227px;height:296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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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09:4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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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alization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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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순이 항상 문제 (Step 2의 문장이 어째 좀;;;)&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Ws1D7XSIy.png&quot; style=&quot;width:510px;height:415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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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09:1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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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왕 곽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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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gt;친구 만화가의 작품. 안올릴 수가 없게 재밌네. 월요일 아침, 조금 가볍게 시작합시다.^^&lt;/div&gt;&lt;br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aQZSGB20F.jpg&quot; style=&quot;width:500px;height:2940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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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2:1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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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웹 아시아 컨퍼런스: 지금 등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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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이 끝나고 나니,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http://openwebasia.tistory.com/&quot;&gt;오픈 웹 아시아 컨퍼런스&lt;/a&gt;가 겨우 한달 뒤로 성큼 다가왔다. 오픈 웹 아시아는 한,중,일, 그리고 실리콘밸리
등지에서 훌륭한 연사들을 모시고 &quot;아시아의 웹&quot; 이라는 주제로 인사잇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이다. (&quot;오픈&quot; 이라는
단어때문에 오픈소스 컨퍼런스인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렇진 않다. 오픈이라는 단어는 좀더 &quot;오픈된&quot;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킹을 해보자는 의미의 수식어이고, 정작 키워드는 &quot;아시아 웹&quot; 이라고 하겠다.) &lt;br /&gt;&lt;br /&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openwebasia.tistory.com/notice/8&quot;&gt;스피커 리스트&lt;/a&gt;를 보면, 해외 여느 웹 컨퍼런스 못지 않은 쟁쟁한 스피커들임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가비는
20만원. 학생분들에게는 만만찮은 가격일 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무명에 가까운 국제적 연사들의 스피치와 패널 토의가 빼곡히 들어있고,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근사한 점심과 음료가 제공되는 컨퍼런스임을 감안하면 20만원이라는 참가비는 나름 저렴한 편에 속한다는 것을, 이러한 행사를 기획해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것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이
블로그에서 다 하진 않겠고,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openwebasia.tistory.com/&quot;&gt;공식 사이트&lt;/a&gt;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openwebasia.com&quot;&gt;영문 사이트&lt;/a&gt;도 참고 가능하다.) &lt;br /&gt;
&lt;br /&gt;오픈 웹 아시아는 TNC와는 상관 없이,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eb20asia.com&quot;&gt;Web 2.0 Asia&lt;/a&gt; 라는 블로거 개인으로써 추진되어온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웹을 해외에 많이
알리는 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게 늘상의 소망이다. 또한 반대로 아시아 웹에 대해서 관심이
지대한 해외의 사람들이 겪는 정보 부재를 해소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던 사건도 몇번 있었던 것 같다. 어느날부터 뜻을 같이하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line-through;&quot;&gt;분들이 모이셨다&lt;/span&gt; 분들을 물귀신 작전으로 끌어들였다. 먼저 자타가 공인하는 &quot;한국 웹의 전도사&quot;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twlog.net/&quot;&gt;태우님&lt;/a&gt;, 그리고 그의 버디이자, 안그런척 하면서도 한국의 웹 벤처 업계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 남다른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soft-micro.com/&quot;&gt;멜로디언님&lt;/a&gt;, 컨퍼런스 하면 &quot;두루루 꿰는&quot; 이 업계의 진정한 허브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kkonal.com/&quot;&gt;꼬날님&lt;/a&gt;, 그리고 아티스틱하면서도 인터내셔널한 파프리카랩의 대표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dotty.org/&quot;&gt;도티님&lt;/a&gt;, 마지막으로 (살짝 늦게 꼬날님의 소개로 합류하신) 진지하면서도 재미있으시고, 늘 안광이 번뜩이는 큐박스의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iankwon.com/&quot;&gt;이안님&lt;/a&gt;이 그분들이시다. 도티님과 이안님은 처음부터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한국에서 웹
서비스를 개발하시는 몇 안되는 분들중의 하나라는 공통점을 갖고 계시기도 하다. &lt;br /&gt;
&lt;br /&gt;재미있는 행사가 될 듯하다. 등록은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openwebasia.tistory.com/notice/6&quot;&gt;지금부터 가능하다&lt;/a&gt;. &quot;어서 등록하세요&quot; 라는 말에는 보통 &quot;지금 등록하면 몇%
할인&quot;이라는 말이 같이 따라다니는 법이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못한게 이미 20만원의 참가비에는 상당폭의 할인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래 예산에 따르면 참가비가 40만원대였으나,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팀에서 오픈 웹 아시아의 취지를 높이 사서 특별
후원을 해주시기로 하셨다.) 따라서 조기 등록을 요청하는 유일한 근거(?)는 자리 문제인데, 행사장에 총 들어가는 사람 수가
400명이고 이중에서 특별 초청자 등을 제외하면 아마 유료 등록자는 300~350여명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의 왠만한 웹
컨퍼런스에 200여명이 오시는 것을 감안하면, 300장이라는 티켓은 아주 남아도는 숫자는 아닐것 같다. 더우기 국내 컨퍼런스와는
달리 해외에서도 등록을 할 것이며,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등록하신 분들도 총 30여분정도 되신다. 따라서
등록을 서두를 충분한 이유는 된다고 생각한다. &lt;br /&gt;&lt;br /&gt;그렇다고 지금 소위 &quot;바람몰이&quot;를 하는 건 아니다. 다만, 행사를 며칠 앞두고 뒤늦게 &quot;무료 티켓
없나요?&quot; 라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하는 얘기다. (과거의 전례를 놓고 보면 이런 분들이 계신다...) &quot;초청&quot;과 &quot;무료티켓&quot;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도 매우 제한될 것임을 미리 양해드린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올해가 첫해인지라 스폰서십을 많이 따지 못했고, 그러한지라 유료 티켓 판매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속된말로 &quot;재정 빵꾸&quot;가 나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다시한번 기대한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category>
			<category>오픈웹 아시아</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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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0: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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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고 싶으면 이바닥을 떠나라?</title>
			<link>http://memoriesreloaded.net/2257435</link>
			<description>신문지상에서 줄곧 보아온 이공계 기피현상이 피부로 다가올 때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quo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ebadak.tv&quot;&gt;이 바닥&lt;/a&gt;&quot;을 떠나는 것을 지켜볼 때다. 그나마 이공계를 선택한 학생들조차 의사, 변호사, 공무원, 금융 컨설턴트 등 &quot;컴퓨터 분야만 뺀 나머지 분야&quot;로 어떻게 해서든 진출하려는 꿈을 꾸는 곳이 작금의 우리나라인 것 같다. &lt;br /&gt;&lt;br /&gt;그도 그럴것이, 우리나라만큼 물질지향적인 사회가 없다. 얼마전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인 2세(나의 대 선배님의 딸)가 한국에 왔다가 적응을 못하고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녀의 실망섞인 말인즉슨, 한국은 너무 물질주의적(materialistic) 이라는 거다. 그런데 그녀는 상대적으로 가진게 많은 사람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컬럼비아 로스쿨을 나와서 국내 굴지의 통신회사 대표를 지내셨고 지금은 법무법인의 파트너를 지내고 계신다. 그런 그녀가 한국을 지나치게 물질주의적으로 느낀다면, 하물며 가진자들이라는 범주에서 살짝 비껴나가 있어서 자칫 주눅들만한 상황을 날마다 겪어내야 하는 이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아마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quot;역시 이나라에서는 돈을 가져야 해&quot;, 라는 교훈을 날마다 되새김질하며 살아가고 있진 않을런지. 아니, 고등학교까지 갈 필요도 없다. 요새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어느 동네 어느 아파트의 몇평짜리 집에서 사는지를 서로 비교하는 세상이므로. &lt;br /&gt;&lt;br /&gt;그래서 돈을 벌어야겠는데, 보니깐 방법은 의사, 변호사가 되거나 아니면 돈 자체를 다루는 투자은행 같은데를 들어가는 게 가장 좋아 보이는 게다. 대학 나와서 똑같이 5~6년 고생한다고 치자. 의사라면 잘하면 개업을 했을 꺼고, 금융 분야라면 잘하면 JP모건같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높은 타이틀을 단 채 체어맨을 굴릴수도 있었을 꺼다. 반면 개발자로 5~6년 고생하고 나면, 삼성 SDS 선임 정도면 꽤나 잘 풀리는 케이스 아닐까. 삼성 SDS 선임이 나쁜 것도 아니건만, 우리네 대학생들은 투입 시간에 대비한 결과치(ROI)를 분주히 따져보면서 의대와 로스쿨로 가는 막차에 줄서기를 하려 하고 있진 않을런지. &lt;br /&gt;&lt;br /&gt;영화 아이언맨과 배트맨의 공통점은? 소위 긱(Geek)이 되게 멋진 주인공으로 묘사된다는 점이다. 현실과는 반대되는 &quot;의도된 교화의 메시지&quot;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미국에서는 뛰어난 과학자/기술자가 쿨한 존재로 부각될 때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이미지를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좀더 과학과 기술의 분야로 유입되는 젊은 피가 많았으면 좋겠다. &lt;br /&gt;&lt;br /&gt;일본인들에 대해서 존경하는 점 중 하나는, 그들이 물건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이다. (&quot;모노쓰쿠리&quot; 라고 하던가?) 그들은 물건을 만들고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DNA를 지녔고, 지금도 동네 어딘가의 공업소에서 두세명이 모여서 &quot;잇쇼켄메이&quot; 하고 있을 거다. 뭔가를 만들어 나가는 것만한 재미가 또 있을까. 물론 금융산업 역시 중요한 산업이고 우리나라가 그게 없어서 IMF때 홀라당 당했지만, &quot;만드는 재미&quot;에 빠진 젊은이들의 수가적어진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때 우려되는 게 사실이다. &lt;br /&gt;&lt;br /&gt;오늘 모 지인으로부터 들었던 말 때문에 쓰는 포스팅이다. 이공계 전공자인데, 스무명 남짓한 동기들 중 4명이 벌써 금융권에 취업했다고 한다. 그중에는 한때 코딩의 재미에 맛을 들였던 친구도 있다고 하니, &quot;IT 분야는 방금 또 하나의 인재를 잃었다&quot;는 시적 표현을 쓸 만하다. 지난주 금요일에 고려대학교에서 벤처와 창업에 대한 강연을 한꼭지 했는데, 그때 강의실에 모여서 부족한 강연을 번뜩이는 눈으로 경청해준 몇명의 친구들이 새삼 고맙고 기대된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category>
			<category>개발자</category>
			<category>벤처</category>
			<category>이공계</category>
			<category>이바닥</category>
			<category>창업</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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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emoriesreloaded.net/2257435?expandComment=1#entry2257435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Sep 2008 01:3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이민의 유혹</title>
			<link>http://memoriesreloaded.net/2257434</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liftconferenc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IFT 아시아&lt;/a&gt; 발표차 내려갔던 제주는 내게 너무나 아름답고 이국적인 곳으로 다가왔다. 우리나라에 진짜로 이런 별천지가 다 있었나? 2003년 겨울경에 가보고 나서 처음으로 다시 가본 제주의 서귀포. 말 잘 통하지, 입에 맞는 음식 마음껏 먹을 수 있지, 너무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차도 안 막히지... 해외 이민을 생각한다면, 감히 제주도를 추천드린다. 나도 이번에 심각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으니깐. 아참, 이런 멋진곳에 R&amp;amp;D센터를 세웠던 Daum의 선견지명과 용단에 매우 뒤늦은 박수를 보낸다. &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BOaT1EVuA.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0px;&quot; alt=&quot;&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용두암 근처&lt;/p&gt;&lt;/div&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UOu10EzN1.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0px;&quot; alt=&quot;&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View from hotel&lt;/p&gt;&lt;/div&gt;&lt;br /&gt;LIFT기간 전후에 외부행사가 겹쳐서, 정작 제주도엔 하루 반나절 정도밖에 있질 못했다. 그나마 애기 키우느라 고생한 와이프를 같이 데리고 갔던지라, 저녁 행사도 밥만먹고 빠지고 그랬다. 좀더 많은 분들을 사귀고 만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고,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분들도 계셔서 죄송하다. 발표는 그럭저럭 한거 같은데, LIFT라는 행사가 워낙 &quot;큰 그림&quot;을 논하는 자리라서, 너무 웹과 블로깅이라는 분야에 포커스를 맞춘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살짝 든다. 그러나 뭐, 지나간 건 지나간 것이고, 이젠 내년 LIFT 아시아를 기대하게 된다. 그 핑계대고 제주도를 다시 올 요량인지도 모르지만. &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fGvqAk50o.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390px;&quot; alt=&quot;&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아이스 브레이킹을 위해 등장한 우리 이삭이. 히힛!&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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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FT Asi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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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프트 아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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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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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01:2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넷에서의 내 집은 어디?</title>
			<link>http://memoriesreloaded.net/2257429</link>
			<description>얼마전 읽었던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님의 &quo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blog.ohmynews.com/oyh1964/224243&quot;&gt;나는 왜 촛불에서 위기의식을 느꼈나&lt;/a&gt;&quot; 라는 글은, 블로그와 미디어에 대해서 고민하는 많은 블로거들로 하여금 새로이 논쟁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불씨 역할을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오대표님의 글은 블로그라는 스펙트럼의 한쪽 끝단, 즉 &quot;미디어 컨텐츠&quot;라는 결과물 쪽을 고민하는 분들이 아닌, 반대쪽 끝단 - 즉 다분히 &quot;툴&quot;의 관점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나에게도 생각의 단초를 제시해 주었다.&amp;nbsp; &lt;br /&gt;&lt;br /&gt;오대표께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quot;집&quot;에 비유하였다. 이를테면 블로그와 오마이뉴스는 각각 &quot;단독주택&quot;과 &quot;연립주택&quot;으로 비유할 수 있는데, 관리의 측면에서 볼떄 연립주택이 보다 용이하고, 따라서 마치 아파트를 일일이 관리할 필요 없이 &quot;살기만 하면&quot; 되는 것처럼, 컨텐츠 작성자들 역시 컨텐츠 자체에만 신경쓰면 되는 오마이뉴스 모델이 블로그 모델보다 더 지속적일 수 있다고 이야기 하셨다. &lt;br /&gt;&lt;blockquote&gt;...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오마이뉴스의 모델이 개인 블로거 모델보다 더 개인에게 지속적인 참여를 보장해주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모델은 시민이 참여하되 블로그처럼 스스로 자기 집을 자기가 관리해야하는 수고가 없어도 된다. 블로그 모델은 스스로
기자이고 편집장이지만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는 기사만 쓸뿐, 관리자는 따로 있다. 편집자가 사실여부를 체크하고 편집하고 배치한다.
블로그는 며칠만 관리 안하면 흉가가 되지만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는 자기가 쓰고 싶을때만 쓰면 된다. 블로그가 단독주택이라면
오마이뉴스는 연립주택이다...&lt;/blockquote&gt;&lt;br /&gt;그런데 이는 주택의 &quot;형태&quot;에 집중한 것인 바, 정작 더 중요한 것은 주택의 &quot;소유권&quot;이 아닌가 한다. 기본적으로 집의 소유에 대한 사람들의 집착이 정말 강하다는 것은 비단 과거 30년간의 집값 상승 그래프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것이 단독주택인든 연립주택이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quot;내 집&quot;을 소유하고 싶어하고, 다른 이에게 &quot;내 집&quot; 구경을 시켜주기 원하며, 원할 경우 자기 집에서 물건들을 챙겨서 이사를 갈수 있는 옵션을 원한다. &lt;br /&gt;&lt;br /&gt;반면, 호텔이나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를 생각해 보자. 모든 건 너무도 편하다. 그냥 &quot;살기만 하면&quot; 된다. 관리? 아 유 키딩? 수건을 바닥에 내팽겨치고 구두로 잘근잘근 밟아도 그 다음날 바깥에 나갔다오면 거짓말처럼 뽀송뽀송한 수건 세트가 잘 포개어져 있다. 하지만 그 호텔 방에 대해서 내 이름으로 (부동산식 표현으로) 소위 &quot;등기를 칠 수는&quot; 없다. 내가 늙을때까지 잘 가꾸고, 언제든지 이웃과 지인을 초대할 수 있는 내 집이라고 부를 수 없다. 또한 계약한 기간이 만료되면 슬리퍼 하나도 챙기지 못한 채 그곳에서 나가주어야만 한다. 그러면 그곳은 다른 유저(?)에 의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사용되어질 것이다.&amp;nbsp; &lt;br /&gt;&lt;br /&gt;블로그냐 오마이뉴스냐의 논점으로 다시 돌아가자면,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의 브랜드를 걸 수 있고,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사이트일 것이다. 그것이 블로그의 형태든, 게시판의 형태든, 마이크로 블로그의 형태든, 아니면 오마이뉴스의 형태든,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지 모른다. 내 문패를 달고 평생 뜰을 가꾸며 살아갈 수 있고, 필요시 모든 소유물 (인터넷으로 치면 데이터)을 들어서 다른 곳으로 언제든 옮길 수 있는 곳, 진정한 시작 페이지가 될 수 있는 나만의 공간, 이런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러한 컨셉을 나는 &quot;홈페이지 2.0&quot;이라는 제멋대로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amp;nbsp; &lt;br /&gt;&lt;br /&gt;그러나 오늘날의 인터넷 유저들의 대부분은 &quot;자기 집&quot;을 가지고 있지 않다. 자기 공간처럼 보이지만 실은 위에서 예를 들었던 호텔이나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예처럼 진정한 자기 공간이 아닌 곳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오늘날 유저의 인터넷 이용이라는 것은 사용 목적에 따라 명확히 구분된 &quot;목적지 사이트 (destination sites)&quot;의 방문을 의미한다. 메일을 위해서는 한메일, 검색을 위해서는 네이버나 구글, 블로그 컨텐츠 작성을 위해서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 비디오 컨텐츠를 위해서는 유튜브, 이런 식인 것이다. &lt;br /&gt;&lt;br /&gt;그런데 문제는 웹이 더이상 정보의 소비 공간이 아니라, 컨텐츠를 남기고 소셜 인터랙션을 하는 소위 &quot;2.0&quot;식 공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컨텐츠 생산과 소셜 네트워킹이 개별적으로 일어나는 &quot;목적지 사이트&quot;의 갯수가 점점 늘어날수록, 이로 인해서 골치아픈 일들이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다. 개인이 생산하는 컨텐츠가 여기저기 각종 목적 사이트에 흩어져 있다는 것은 컨텐츠 생산자에게도, 그리고 어떤 &quot;사람&quot;을 중심으로 그가 생산한 컨텐츠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방문자에게도 불편한 일이다. 그래서 Friendfeed같은 aggregator가 등장했는데, Friendfeed에서 스무명만 follow하더라도 매일 쏟아지는 컨텐츠의 양은 거의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단점이 있다. 과연 Friendfeed가 RSS를 100개 이상 구독하기는 커녕 RSS가 무엇이지도 잘 모르는 대중들에게 소구하는 서비스로 자리잡을지 의문이다. &lt;br /&gt;&lt;br /&gt;또한 각각의 사이트에서 맺어진 소셜한 관계들이 제각기 흩어져 있는 문제점, 즉 소셜 그래프의 분산 및 포터빌리티 미지원은 이미 널리 알려진 문제점이다. 어떤 사이트가 완전한 자기것인지 아닌지의 결정적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있는 것들(즉 컨텐츠)을 자신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빼서 옮길 수 있는지의 여부일 것이다. 소중한 사진첩들이 모두 싸이월드에 호스팅되어 있는 사람들은, 싸이의 사진들을 빼서 블로그로 옮기려는 시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완벽히 내것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 내 집인줄 알았지만 실은 번호를 배정받은 호텔이었던 것이다. 물론 싸이월드에서 자신의 데이터를 들고 나올 수는 있다. copy+paste와 사진에 오른쪽클릭 &amp;gt;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옵션 선택을 기계적으로 며칠이고 수행하면 된다. 그러나 그런 &quot;무식한&quot; 방법을 제외하고는 데이터 포터빌리티가 지원되지 않는다. 싸이월드뿐 아니라 거의 모든 목적지 사이트들이 다 그러할 것이다.&amp;nbsp; &lt;br /&gt;&lt;br /&gt;인터넷은 우주의 팽창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팽창하고 있지만, 개인들이 사용하는 목적지 사이트의 갯수가 무한정 늘어날 수는 없다. 테크크런치에 하루에도 수십개씩 쏟아지는 그런 사이트들을 누가 다 꾸준히 이용할 것인가,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밤하늘에 별이 많아질수록 진정한 북쪽(true north)을 가리키는 북극성을 찾게 되듯이, 목적지 사이트가 많아질 수록, 그리고 그러한 사이트 안에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컨텐츠와 관계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유저들은 혼란을 느끼게 되고 진정한 &quot;내 집&quot;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는게 내 짧은 추측이자 바램이다. 생각해 보자. 왜 인터넷에서의 시작페이지는 네이버라는 목적지 사이트여야 하는가? 시작 페이지는 &quot;내 페이지&quot;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지난 세기의 인터넷에서의 화두는 정보량의 기하급수적 확대로 대변되는 &quot;팽창&quot; 이었다면, 이제 그 화두는 &quot;수렴&quot;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혹자는 그것을 개인화라고 부르고, 혹자는 필터링이라고 부른다. 아무튼 중요한 건, 그러한 수렴의 장소는 &quot;내 홈페이지&quot;가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lt;br /&gt;&lt;br /&gt;예전의 내 페이지, 즉 홈페이지 1.0(?)이 방문자들에게 나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한 정보 전달형 사이트였다면, 홈페이지 2.0은 컨텐츠의 소비와 생산까지를 포괄하는 모든 인터넷 활동의 시작 페이지가 될 수 있는 곳이길 희망해 본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인터넷 상에서의 컨텐츠와 소셜 그래프를 다 모아서 보여주고, 페이스북이 집요하게 시도하는 미니피드를 페이스북이라는 개별 목적지 사이트가 아닌 내 페이지에서 스트리밍 해줌으로써, 포털 사이트의 뉴스를 브라우징하는 기분을 내 홈페이지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해줄 수 있겠다. 물론 그렇게 컨텐츠를 &quot;브라우징&quot;하는 동안, 관련 컨텐츠 생산의 충동(?)을 느끼게 되면 간단히 버튼 한번만 누름으로써 나의 생각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는 기존의 블로그가 사용될 수 있겠다. 물론 프라이버시 설정을 통해 모두에게 말하기 (&quot;shout&quot;)와 서로에게 말하기 (&quot;whisper&quot;)를 구분해 주면 더욱 좋겠다. &lt;br /&gt;&lt;br /&gt;이처럼 생산된 나의 컨텐츠는 다른 사람에 의해서 follow될 것이고, 누가 나를 follow하고 내 컨텐츠를 소비하는지를 통하여 나의 소셜 그래프가 정의되고 확장될 것이다. 물론 그러한 소셜 그래프는 업계 표준을 따름으로써, 필요시 데이터와 함께 이동될 수 있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나를 중심으로 한 작은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도 있다. 대단한 것일 필요는 없겠고, 블로그처럼 나는 떠들고 다른 사람은 댓글만 달 수 있는 게 아니라, 나와 내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내 사이트에 와서 컨텐츠 생산에 같이 참여하는 공간 (그렇게 생산한 컨텐츠는 그들의 공간에도 차곡차곡 채워질 것이다) 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셋팅된 아젠다에 대해서 주인장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동일한 목소리를 개진하고 그것을 모아주는 것, 뭐 어렵게 말했지만 포럼이나 게시판, 카페 등에서 우리는 그러한 예를 매일 보고 있다.그러한 인터랙션의 기록은 결국 그 사람의 네트워크, 및 나아가 브랜드를 확립해 주는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lt;br /&gt;&lt;br /&gt;아주 두서없는 주절거림이었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어떻게 하면 인터넷 유저들이 이러한 &quot;자기 공간&quot;을 가질 수 있는 데 도움이 될까를 고민중이다. 지금은 텍스트큐브닷컴도 하나의 목적지 사이트 (destination site) 에 가깝지만, 향후에는 유저들이 각자 진정한 자신의 브랜드와 컨텐츠와 소유권이 담긴 인터넷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소위 홈페이지 2.0(?) 으로 발전해 나갈수는 없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나는 Umair의 신봉자고, 그가 말하는 &quot;선한 비즈니스 모델이 나쁜 (닫힌?) 비즈니스 모델을 늘 이긴다 (Good beats Evil)&quot;에 적극적으로 동감한다. 사람들의 시작 페이지를 자신의 홈페이지로 바꾸어 주는 작업은 퍽 재미있는 일이 될것 같다. &lt;br /&gt;&lt;br /&gt;물론 그 이전에 우리가 당장 닫아야 하는 티켓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 나는 기회가 될때마다 줄곧 &quot;명함에 포함되는 메타데이터에 전화번호와 이메일에 이어서 URL이 들어가길 원한다&quot;는 이야기를 해왔고, 나름 독창적인 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얼마전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itviewpoint.com/69136&quot;&gt;네이버 블로그 간담회&lt;/a&gt;에서 동일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역시 사람 생각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문제는 실행인 거다. 티켓 빨리 닫자. &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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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텍스트큐브닷컴</category>
			<category>홈페이지</category>
			<category>홈페이지 2.0</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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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5:0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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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과 웹 접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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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출시될 페이스북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이 지난 7월에 업데이트 된 페이스북 웹사이트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놓고 볼때, 페이스북 웹사이트 리뉴얼의 목적중 하나는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사이트가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을지도 모른다는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venturebeat.com/2008/08/20/facebooks-forthcoming-iphone-app-to-be-more-like-its-web-site-that-site-redesign-was-no-coincidence/&quot;&gt;Venturebeat의 추측&lt;/a&gt;. &lt;br /&gt;&lt;br /&gt;즉 쉽게 말해, &quot;웹 접근성 보장&quot;을 주 목적으로 페이스북이 최근 웹사이트를 한번 손보았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다. 결국 잘 디자인된 모바일 서비스란 웹에서의 사용자 경험과 최대한 가까운 경험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할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가 아닐까. (물론 같을 수는 없겠지만). 모바일용 페이지가 웹사이트와 영 딴판이면 유저도 적응하기 힘들고, 만드는 사람도 두 벌의 사이트 (웹용, 모바일용) 를 운영해야 하므로 고역일 수밖에 없다. &amp;nbsp; &lt;br /&gt;&lt;br /&gt;아이폰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웹페이지들이 아이폰에서 잘 동작할까? 물론 텍스트큐브닷컴 역시 한국 시장에서 요구되는 미적인 요소로 인해 웹 접근성이 2차적 순위로 밀렸을 때도 간혹 있었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큰 걱정은 안 드는 이유는, TNC에는 웹표준과 웹 접근성에 대한 골수 신봉자들이 다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프로젝트 리더인 나는 그게 간혹 두려울 때가 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TLyQaGVBw.jpg&quot; style=&quot;width:281px;height:507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웹접근성</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닷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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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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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2:3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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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마케팅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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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상 포인트: &lt;br /&gt;사진 1 - 교통사고 범인을 찾습니다 식의, 정확한 시간이 명기된 플랜카드 &lt;br /&gt;사진 2 - 출처 미상의 북조선스러운 폰트&lt;br /&gt;사진 3 - &quot;힙팝바지&quot;의 압박&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M8Uf7k6Qv.jpg&quot; style=&quot;width:520px;height:1144px;&quot; alt=&quot;&quot; /&gt;&lt;/div&gt;&lt;br /&gt;출처: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810.html&quot;&gt;만화가 친구의 블로그&lt;/a&gt; (그또한 어디서 퍼온듯)&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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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19:0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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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N이 러시아 회사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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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세계 검색시장 점유율 5위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한국 기업, NHN을 테크크런치에서 &quot;러시아 회사&quot; 라고 &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techcrunch.com/2008/08/21/google-takes-us-search-market-share-from-yahoo-in-july-baidu-now-third-largest-search-engine-in-the-world-comscore/&quot;&gt;잘못 소개&lt;/a&gt;했다. 테크크런치의 여러 필자중 가장 저널리즘에 충실하고 덜 찌라시적인 글쓰기를 한다고 칭찬받는 에릭 숀필드 (전 비즈니스 2.0 편집장) 의 글이라 더 실망스럽다. 아니면 NHN의 한국시장에 대한 몰입과 해외 홍보부족을 탓해야 하나?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11/attach/XOQZPxCe0d.png&quot; style=&quot;width:406px;height:270px;&quot; alt=&quot;&quot; /&gt;&lt;/div&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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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HN</category>
			<category>테크크런치</category>
			<author>chang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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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01:2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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