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에 해당되는 글 48건
- 2008/12/12 chang1 100만 유저, 어떻게? (13)
- 2008/07/10 chang1 미디어 세계의 Perfect Storm (1)
- 2008/07/03 chang1 워드프레스, OAuth 지원 (2)
- 2008/07/02 chang1 Deep 정보의 인덱싱 (0)
- 2008/06/10 chang1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2)
모바일 & 웹 2.0 리더스 캠프 2008은 국내에서는 거의 최초로 업계의 굵직한 관계자들을 서울이 아닌 한적한 곳으로 모은 세미나다. hollobit님이 종종 이런 세미나 한번 하자고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실현이 되었다. 요새 각박해서 어디 교외에 나간 기억이 언제인지 까마득한데, 덕택에 강원도로 가는 길목의 풍경을 즐길 기회를 얻었다.
다들 내공이 강하신 분들이라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중에 내가 요새 고민하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는지라 특히 기억에 남는 주제는 이거였다. 국내의 웹 벤처들이 바라는 수익모델은, 이를테면 100만명이 3,000원씩의 사용료를 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인 사이트도 아닌 일반 웹 서비스가 처음부터 3,000원씩 과금하는 유료 서비스로 출발하면 회원 100만명을 쉽게 모을 수 있을까? 아마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좀더 설득력있는 시나리오는 그 반대의 순서, 즉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서 회원 100만명을 모으고, 거기에 수익모델을 붙여서 3,000원씩의 매출 -- 그것이 직접 과금이든 아니면 광고 수익이든 -- 을 올리는 것일 테다.
따라서 해당 벤처는 100만명을 모을 때까지 사용자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쉽게 그럴 환경이 되냐는 것이다. 몇년간 서비스와 유저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벤처 투자의 유치도 쉽지 않을 뿐더러, 포털 바깥에서 새로운 웹 서비스를 내놓았을 때 대중들이 "사용해 주는" 빈도도 무척 낮다. 그래서 업체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고 나면 유저 수 모으기가 쉽지 않고, 벤처투자 유치하기도 쉽지 않아서, 100만명의 회원은 커녕 SI 프로젝트를 한두개 해서라도 연명하자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벤처가 서비스에 집중하지 못하는 순간 그 서비스가 폭발력을 갖기는 그만큼 힘들어지게 된다.
한국에서 생긴 서비스가 많은 사용자를 모으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째, 처음부터 글로벌 전략을 취해서 해외 유저들을 확보하는 것. 둘째, 한국의 대중 사용자들을 모으는 것. 하지만 글로벌 전략, 해외 유저 확보는 말은 쉽지만 그게 실제로 어디 쉽던가. 오히려 한국 서비스가 미국이나 일본에 진출한다는 건 자칫 잘못하면 필리핀 서비스가 필리핀 인력을 한국에 출장 보내서 한국 서비스를 런칭하는 것만큼 비싼 수업료만 문 채 "그림 안나오는" 일이 될 가능성이 크지 않던가. 따라서 더 현실성 있는 질문은 "어떻게 하면 한국의 대중 유저들이 쓸 수 있는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일 것이다.
어렵게 말했지만, 이런 거다. 오늘 컨퍼런스때 누군가가 말했지만 미국의 농구선수 샤킬 오닐도 트위터를 쓴다고 하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트위터를 쓴다고 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마도 매니저가 쓰는듯^^) 미국에서 트위터는 이제 메인스트림의 단계에 서서히 접어들려고 하는 시그널을 보여준다는 얘기다. 이렇게만 말하면 전혀 감이 안오는데, 이걸 한국에 대입해 보면 "박지성과 이효리가 미투데이를 쓴다"는 얘기다. (뭔가 감이 확 오지 않는가?^^) 그러나 박지성과 이효리는 미투데이를 쓰지 않는다. 왜 그럴까? 언감생심 말하건대 미투데이가 트위터보다 훨씬 이쁘고 깔쌈한 서비스인데도 말이다. (이거 만박님이 강요한 것 아님) 거의 확신컨대 그들은 블로그도 안 쓸 것이다.
보다 많은 우리나라의 일반 웹 유저들이 새로운 웹 서비스를 쓰게 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을 위한 음식" (Food for thought) 이라는 영어 표현처럼, 곰곰히 곱씹으면서 고민해 볼만한 주제다.
얼마전 업계 지인께서 IPTV사 대표로 영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드린 적이 있다. 메일에서 정말로
IPTV가 미디어의 미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공치사와 빈말이 아니었다. 물론 IPTV,
통방융합을 둘러싼 진통은 여전히 골치아픈 이슈지만, 산업 초기의 진통이려니 한다.
미디어 세계만큼 향후 5년간 큰 변화를 겪을 인더스트리가 또 있을까? 생각해 보자. 소위 "대작 컨텐츠"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10년전과 비교할 때, 요새 미국 드라마 ("미드") 시리즈 하나를 만드는데는 천문학적으로 많은 돈이 들어갈 것이다.) 반면, 컨텐츠의 배급과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돈을 내고 미국 드라마를 본 적은 언제인가? - 물론 P2P 서버 운영자에게 지불되는, 즉 컨텐츠 제작자에게 배당되지 않는 비용은 제외하고 말이다.) 현재의 주 수익원인 TV 방영시간대의 광고료 역시 티보(TiVo)를 통한 광고 스킵, 유튜브등 인터넷 채널을 통한 비동기적 감상 등을 통해 상당부분 상쇄될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인 갭은 언젠가는 메꾸어져야 한다. 즉 만드는 비용은 증가하는데 배급하고 소비하는 비용은 극단적으로 낮아진다면, 만드는 주체가 다 망하든가 아니면 그 갭을 메꾸어서 윈윈 게임을 창출해 주는 새로운 중간 비즈니스가 생겨나야만 한다. (음반업계에서는 애플이 이 역할을 했었다. 물론 애플은 그 게임의 법칙을 영화와 TV 컨텐츠에도 적용하려고 하고 있다.) 아니면 생산의 코스트 역시 극단적으로 낮은 UCC만 존재하고 블록버스터나 편집자 컨텐츠, 레디 메이드 컨텐츠 ("RMC") 등은 없는 "아마추어 온리" 미디어 세상이 되어야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다.
기존 미디어 업체는 위에서 언급한 경제적 갭을 메꾸는 방법을 아직 모르기에, 당장 새는 돈부터 막아보려고 인터넷 공유와 다운로드를 근절하기 위한 별의별 노력을 다 기울이고 있다. DRM도 걸고, 형사처벌도 해보고... 그러나 이러한 것이 인터넷을 통한 컨텐츠 소비라는 유저의 행태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
쉬운 문제였다면 벌써 풀렸겠지만, 절대로 답찾기 쉬운 문제가 아니기에 미디어 업계는 산고를 겪고 있다. 그만큼 이 문제를 푸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경제적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약 한달쯤 전에 만났던 싱가폴 주재 NBC 유니버설의 투자 관련 담당자는 아시아 지역의 미디어 회사에 투자하기 위해서 약 6,000억원의 펀드를 준비해 놓고 있다고 했다. 미디어 분야의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회사에게는 언제든지 투자뿐 아니라 NBC 유니버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컨텐츠에 대한 액세스를 보장해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참고로 한국의 업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미디어 세계만큼 향후 5년간 큰 변화를 겪을 인더스트리가 또 있을까? 생각해 보자. 소위 "대작 컨텐츠"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10년전과 비교할 때, 요새 미국 드라마 ("미드") 시리즈 하나를 만드는데는 천문학적으로 많은 돈이 들어갈 것이다.) 반면, 컨텐츠의 배급과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돈을 내고 미국 드라마를 본 적은 언제인가? - 물론 P2P 서버 운영자에게 지불되는, 즉 컨텐츠 제작자에게 배당되지 않는 비용은 제외하고 말이다.) 현재의 주 수익원인 TV 방영시간대의 광고료 역시 티보(TiVo)를 통한 광고 스킵, 유튜브등 인터넷 채널을 통한 비동기적 감상 등을 통해 상당부분 상쇄될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인 갭은 언젠가는 메꾸어져야 한다. 즉 만드는 비용은 증가하는데 배급하고 소비하는 비용은 극단적으로 낮아진다면, 만드는 주체가 다 망하든가 아니면 그 갭을 메꾸어서 윈윈 게임을 창출해 주는 새로운 중간 비즈니스가 생겨나야만 한다. (음반업계에서는 애플이 이 역할을 했었다. 물론 애플은 그 게임의 법칙을 영화와 TV 컨텐츠에도 적용하려고 하고 있다.) 아니면 생산의 코스트 역시 극단적으로 낮은 UCC만 존재하고 블록버스터나 편집자 컨텐츠, 레디 메이드 컨텐츠 ("RMC") 등은 없는 "아마추어 온리" 미디어 세상이 되어야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다.
기존 미디어 업체는 위에서 언급한 경제적 갭을 메꾸는 방법을 아직 모르기에, 당장 새는 돈부터 막아보려고 인터넷 공유와 다운로드를 근절하기 위한 별의별 노력을 다 기울이고 있다. DRM도 걸고, 형사처벌도 해보고... 그러나 이러한 것이 인터넷을 통한 컨텐츠 소비라는 유저의 행태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
쉬운 문제였다면 벌써 풀렸겠지만, 절대로 답찾기 쉬운 문제가 아니기에 미디어 업계는 산고를 겪고 있다. 그만큼 이 문제를 푸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경제적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약 한달쯤 전에 만났던 싱가폴 주재 NBC 유니버설의 투자 관련 담당자는 아시아 지역의 미디어 회사에 투자하기 위해서 약 6,000억원의 펀드를 준비해 놓고 있다고 했다. 미디어 분야의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회사에게는 언제든지 투자뿐 아니라 NBC 유니버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컨텐츠에 대한 액세스를 보장해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참고로 한국의 업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워드프레스닷컴이 구글 기어즈와 OAuth를 지원하기로 발표했다. (Update: 아래
midea님의 말에 따르면 OAuth를 지원하면 좋긴 하겠지만 이번 2.6버젼은 이미 개발사이클상
포함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하며, 앞으로 지원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나온 이야기는 없다고 한다). (여담인데 Oauth 이거 참 한국말 표기
어렵다. "오오쓰" 이러면 말그대로 감탄사 아닌가.)
아시다시피 OAuth는 서비스와 서비스 간에 인증을 해주기 위한 표준규약이다. 현재는 A라는 서비스에 매시업이나 위젯 형태로 들어와 있는 B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저가 B서비스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해당 서비스에서 인증을 받고, 인증이 성공했다는 결과를 B서버가 A서버에게 알려주어 진행시킨다.
그러나 OAuth를 채택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나면 이러한 과정이 매우 쉬워질 것이다. 이를테면 싸이월드와 텍스트큐브닷컴이 둘다 OAuth를 채택하고 있다면 싸이월드에 컨텐츠를 올린 유저가 간단히 체크만으로 암호 입력 없이도 텍스트큐브닷컴의 자기 계정에 컨텐츠를 포스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싸이월드 서비스와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가 뒤에서 서로 "이 사람은 우리 서비스에 인증된 사용자가 맞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오픈 스탠다드가 많이 활용되었으면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포털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여, 포털의 기준이 사실상의 오픈 스탠다드로 인지되고 있다. 이를테면 오픈아이디를 만들라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유저들에겐 네이버와 다음 아이디가 있는데 매우 귀찮게 또하나의 써드파티 아이디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오픈 스탠다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풀이 늘어나야 하는 것이 맞다. 텍스트큐브닷컴도 오픈 스탠다드를 채택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이 성과로 내세울 만한 것은 없다. 핑계중에 이런 핑계도 없건만, 처리하지 못한 급한 티켓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 물론 오픈 스탠다드 지원 역시 티켓으로 펄펄 살아있다. 언젠가는 해결될 것이다.
아시다시피 OAuth는 서비스와 서비스 간에 인증을 해주기 위한 표준규약이다. 현재는 A라는 서비스에 매시업이나 위젯 형태로 들어와 있는 B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저가 B서비스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해당 서비스에서 인증을 받고, 인증이 성공했다는 결과를 B서버가 A서버에게 알려주어 진행시킨다.
그러나 OAuth를 채택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나면 이러한 과정이 매우 쉬워질 것이다. 이를테면 싸이월드와 텍스트큐브닷컴이 둘다 OAuth를 채택하고 있다면 싸이월드에 컨텐츠를 올린 유저가 간단히 체크만으로 암호 입력 없이도 텍스트큐브닷컴의 자기 계정에 컨텐츠를 포스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싸이월드 서비스와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가 뒤에서 서로 "이 사람은 우리 서비스에 인증된 사용자가 맞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오픈 스탠다드가 많이 활용되었으면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포털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여, 포털의 기준이 사실상의 오픈 스탠다드로 인지되고 있다. 이를테면 오픈아이디를 만들라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유저들에겐 네이버와 다음 아이디가 있는데 매우 귀찮게 또하나의 써드파티 아이디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오픈 스탠다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풀이 늘어나야 하는 것이 맞다. 텍스트큐브닷컴도 오픈 스탠다드를 채택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이 성과로 내세울 만한 것은 없다. 핑계중에 이런 핑계도 없건만, 처리하지 못한 급한 티켓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 물론 오픈 스탠다드 지원 역시 티켓으로 펄펄 살아있다. 언젠가는 해결될 것이다.
구글이 어도비의 기술을 이용해서 플래시 컨텐츠도 인덱싱하겠다고 발표했다. "플래시를 쓰면 검색엔진 노출이
안되서 SEO에 지장이 있어요" 라는 말도 얼마 후면 추억의 일이 될지
모른다.
그런가 하면 구글은 또한 얼굴 인식, 이미지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얼마 후면 3조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웹상의 이미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검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잘 알려져있듯 오늘날의 이미지 검색은 사실 텍스트 검색 (메타데이터나 해당 이미지가 포함된 텍스트를 검색) 이다. 앞으로 패턴인식에 의한 진정한 의미의 "이미지 검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소위 "Deep web" 이라고 불리는, 아직까지 검색의 영역에 잘 잡히지 않고 있는 정보들도 속속 검색 엔진의 스파이더에 의해 인덱싱 될 것이고, 따라서 검색 불가능한 컨텐츠의 양은 계속 줄어들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이 검색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컨텐츠로 그 모수가 한정되는 결정적 한계를 지닌다. 그래서 아직까지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있지만 컨텐츠화되지 않은 "지혜"까지 앞서서 검색해 주진 못한다. 아, 그런 목적으로는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나?
그런가 하면 구글은 또한 얼굴 인식, 이미지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얼마 후면 3조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웹상의 이미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검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잘 알려져있듯 오늘날의 이미지 검색은 사실 텍스트 검색 (메타데이터나 해당 이미지가 포함된 텍스트를 검색) 이다. 앞으로 패턴인식에 의한 진정한 의미의 "이미지 검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소위 "Deep web" 이라고 불리는, 아직까지 검색의 영역에 잘 잡히지 않고 있는 정보들도 속속 검색 엔진의 스파이더에 의해 인덱싱 될 것이고, 따라서 검색 불가능한 컨텐츠의 양은 계속 줄어들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이 검색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컨텐츠로 그 모수가 한정되는 결정적 한계를 지닌다. 그래서 아직까지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있지만 컨텐츠화되지 않은 "지혜"까지 앞서서 검색해 주진 못한다. 아, 그런 목적으로는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나?
작년에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성황이었던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을 올해도 개최한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을, 행사 참가 신청은 이곳을 참고하시길. 300명 한정이라고 하니, 빨리
서두르셔야 할 듯!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약도]
* 참석인원 : 300명 (입금순 마감)
* 참가비용 ; 12만원(중식제공, VAT 별도)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행사명칭 : Business Blog Summit 2008
* 행사주제 ; 소셜미디어, 블로그를 통한 PR과 마케팅
* 행사일시 :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 18시
* 행사장소 : 반포동 센트럴시티 컨벤션홀(5층) [약도]
* 참석인원 : 300명 (입금순 마감)
* 참가비용 ; 12만원(중식제공, VAT 별도)
* 행사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 http://www.bbakorea.org)
* 행사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태그 :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