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이었던지라, 이나이까지 예비군 훈련을 받는다... 다행히(?) 올해가 마지막.)
- 부대장님 인사말
- 10분간 휴식 (힘든거 한거 없는데...)
- 물건 나누어 주는데 1시간: 총기, 총기 휴대끈, 피아 식별띠 등을 최대한 오랜시간동안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흔적이 보임.
- 10분간 휴식
- 부대장님 인생 이야기 1시간
- 10분간 휴식
- 비디오 시청 1시간
- 10분간 휴식
- 예비군 제도에 대한 설명 ("6, 7년차는 이제 뭐하면 되고..") 30분. 6년째 듣고있는 "유용한 정보".
- 10분간 휴식
- 물건 반납 1시간. 최대한 오랜시간을 소모하기 위한 노력.
- 10분간 휴식
- 부대장님 인사 후 귀가
집에 오자마자, 나도모르게 10분간 휴식했다.

실내 훈련시에는 비닐 덧신을 군화위에 신어주는 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