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에 해당되는 글 17

  1. 2008/01/30 chang1 가본 나라 얼마 안되네 (7)
  2. 2008/01/30 chang1 구글, 2차원 바코드 통해 지면광고시장 진출 노리나 (2)
  3. 2008/01/29 chang1 델 코리아, 사이트 디테일에 좀더 신경을... (3)
  4. 2008/01/29 chang1 나는 당신의 펫... (2)
  5. 2008/01/28 chang1 퓨쳐캠프 (1)

가본 나라 얼마 안되네

일상 | 2008/01/30 19:45 | chang1
나름대로 해외에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가본 나라가 실제로는 6%밖에 안 됨.. 간 데만 자주갔지, 새로운 나라나 여행지들은 별로 가본 적이 없는 듯하다.

그나저나 러시아와 중국, 캐나다를 가봤어야 지도의 빨간색 영역을 꽉 채울 수 있는 뿌듯함을 맛볼 수 있었을텐데... 여러분도 해보면 재미있을 듯. (여기를 방문하면 할 수 있다).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ies map or vertaling Duits Nederlands

중국어를 8개월간 배웠었고 중국에 나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중국에 아직도 가보지 못한 것은 천추의 한이자 어이없는 일이다. 역시 해외 여행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돈보다는 시간적 여유인 듯. (물론 돈도 많은 것은 아니지만, 중국 가는 비행기표는 싼건 베이징행 왕복 16만 5천원짜리도 본 적이 있다는...) 
profile image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구글이 2차원 바코드 ("QR코드") 를 이용한 지면광고 시장을 노리고 있다는 기사가 테크밈 첫번째 기사로 올라왔다. 딱 드는생각: 저거 우리나라에 있는건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file image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델 컴퓨터 코리아는 한국에서 좋은 컴퓨터를 비교적 착한 가격에 판다는 측면에서 호평받을 만하다. 그러나 적어도 델 컴퓨터 코리아의 웹사이트는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디자인의 호불호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운데 키 비주얼에 쓰이는 저 정체 불명의 폰트는 상당히 "북한스럽다"고 느껴진다. 브라우저 표준폰트도 아니고 포토샵 등에서 심미적으로 편집한 결과인데, 정말 반드시 저 폰트를 써야만 했었는지 개인적으로는 자못 궁금해진다. 처음에는 아모레퍼시픽에서 공개한 아리따체인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아닌 것 같다. 물론 이는 철저히 내 개인적인 취향인 지도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매우 북한스럽다고 여겨지는 폰트


폰트의 선택은 개인적 취향일지 몰라도 사이트의 디자인 일관성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아래쪽 제품군 나열하는 아이콘들에서 "프린터" 레이블은 유독 다른 레이블보다 검고 진하고, "모니터, 프로젝터 및 악세사리" 는 띄어쓰기도 없고 줄바꿈도 중간에 갑자기 개념없이 나오고, 게다가 결정적으로 아까의 그 정체불명의 폰트가 사용됨으로써 다른 레이블과의 폰트 통일성을 해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 비교할 때 델 미국 사이트의 디자인은 무척 깔끔하고 세련된 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것도 아닌 것에 딴지거는 것 같아서 좀 그렇고, 사이트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크나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가끔 백명중 한명정도 매우 특이한 사람들은 이런걸 불편해 하기도 한다. 델 컴퓨터 코리아의 웹사이트를 관리하는 회사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 회사 홈페이지라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성의를 가지시는 건 어떨지 제안드린다. 웹사이트의 "Attention to detail"은 소비자가 그 기업에 대해서 느끼는 신뢰와도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애플의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심미적 안정감을 느끼고 "이 회사 뭔가 멋지구나"라는 느낌을 받는다. 애플의 하드웨어 품질과 소비자 응대 서비스는 결코 그다지 높은 수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file image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펫...

일상 | 2008/01/29 00:15 | chang1
원문 출처: 동서남북의 자원과 환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인 Dani Graves(왼쪽)가 자신의 여자친구인 Tasha Maltby의 목에 쇠줄을 묶어 끌며 거리를 걷고 있다.

West Yorkshire의 Dewsbury을 운행하는 한 버스 운전사는 이들의 승차를 거부했다. 이 커플은 버스회사에 승차거부를 항의했다. 여친인 Maltby는 자신이 애완동물로 취급되는 것을 즐기고 있다며 자신의 생활방식을 변호했다.

++

세상이 혼탁한 나머지, "Bitch" 라는 말이 더이상 욕이 아니다. -_-;;;
승차거부한 아저씨 화이팅! (어쩌면 이분은 단지 "애완동물은 버스에 태우지 않는다" 라는 버스회사 규정에 충실했을지도...)

태그 :
profile image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퓨쳐캠프

Web 2.0 | 2008/01/28 10:51 | chang1
출처: Harris님의 블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목: 2008년 인터넷 전망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신청]
- 일시: 2008년 2월 1일(금) 10:00 ~ 16:00
- 장소: 강남구 삼성동 섬유 센터빌딩 17층 대회의실

  • Session 1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10:00~10:10 소셜 웹 플랫폼 전망 조산구(KT)
    10:10~10:20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플랫폼 전망 한재선 (NexR)
    10:20~10:30 모바일 웹 전망 전종홍(ETRI)
    10:30~10:40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황병선(Futurewalker)
    10:40~10:50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10:50~11:2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1:20~11:30 휴식

  • Session 2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김창원 - TNC )

    11:30~11:40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박재현(ThinkFree)
    11:40~11:50 국내 위젯 시장 미리 보기 표철민(위자드웍스)
    11:50~12:00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류중희(Olaworks)
    12:00~12:10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12:10~12:20 매쉬업 트렌드 정진호(Yahoo!Korea)
    12:20~13:0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 Session 3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황현수 - SK커뮤니케이션즈 )

    14:00~14:10 블로그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노재성(zSoup)
    14:10~14:20 노매드 웹 김중태(마이엔진)
    14:20~14:30 오픈소스 전망 권순선(NHN)
    14:30~14:40 책 2.0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14:40~14:50 오픈 문화와 저작권 윤종수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코리아)
    14:50~15:3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5:30~16:00 폐회

  • ++

    개인적으로 이번 퓨쳐캠프에서 누군가 밝히 전망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분야는 SNS의 08년 전망이다. 개인적으로 늘 가장 관심있는 분야이기도 하며, 새롭게 개발될 블로그 솔루션에서 가장 참고하고자 하는 분야가 SNS다. 국내 및 해외의 SNS 서비스 전망에 대해서 어떤분이 시원하게 조명해 주셨으면 좋겠다. 물론 그렇지 않더라도 들을 꺼리가 많지만..!

    태그 : 퓨쳐캠프
    profile image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