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 사람 많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한 수십만원 돈을 들이면 근사한 하객들 (정확히는 하객 알바들) 을 붙여주는 데가 있다고 하던데... 딱 그 격이다.
PS. 근데 왜 친구들이 다 이모양이지? 여자들은 가슴에 공을 두개씩 달고 있구만.



정말 별별 사이트가 다 생기네요.
친구도 사고..
조만간 몇년 약정 시간 동안 부부가 되어주는
그런 서비스도 생기지 않을까요 ^^;
그럼 신부도 바꾸면서 사는 세상이...
하..하하하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