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의 한계지만. 사무실 탐방 기념으로 찍어왔다.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TNC도 3명만 지름신이 다녀가면 회의실이 저 휴게실 못지않게 변모할 수 있습니다..
1. 그라피티에님 : 30" LCD 모니터
2. 고스트님 : 각종 게임기
3. 겐도사마님 : 우퍼 빵빵한 오디오 시스템(게임용)


연구실에 저기 다니셨던 분이 계시는데, 영화 촬영, 드라마 촬영 장소로 많이 쓰여서;; 여기가 회사야~ 촬영지야~ 머 이런 이야기를 하시곤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TNC 도 약간 썰렁한 사무실을 바꿔서.. 영화촬영지로.. (이쁜 여배우.. 근무 효율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