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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정진하겠습니다.
학교 다닐때 이상한 교수님이 한분 계셨는데 학부 입학생들에게 권해주던 책이 그거 였지요... 항문의 즐거움... 과학원 90년대 초반대 학번들은 잘 아실듯 :)
항문에 정진하겠습니다.
학교 다닐때 이상한 교수님이 한분 계셨는데 학부 입학생들에게 권해주던 책이 그거 였지요... 항문의 즐거움...
과학원 90년대 초반대 학번들은 잘 아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