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애기들이 다 그렇듯, 사진보다 실물을 봐야 더 깨물어주도록 귀엽다.
육아 포스팅은 여기까지, 이제 IT 전문 블로그로 다시 컴백
하기엔 너무 늦었지 않어요?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아마 닮긴 했을텐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저는 신생아실에서 이름표 감춰놓으면 누가 우리애인지 잘 모르는 축에 속하는지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