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저자가 에너지와 자원에는 관심이 많은데 밀리터리쪽은 부족한것 같군요.
일단 독일이 갑자기 왜 튀어나오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독일은 일단 반세기동안 드러낼 군사력, 돋보이는 군사력 자체가 약했습니다. 대양을 넘어 원격지까지 영향력을 투사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군사력이죠. 러시아의 NATO 동맹 참여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후로 나오는 인도나 중국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흥미로우나, 나중에 나오는 부분은 완전 소설보다 못하군요. 해적이라던가 무정부라던가.. 화석연료는 중동에서만 나오는게 아니고, 모든 기계가 화석연료로만 움직이는것도 아닙니다.
원문 저자가 에너지와 자원에는 관심이 많은데 밀리터리쪽은 부족한것 같군요.
일단 독일이 갑자기 왜 튀어나오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독일은 일단 반세기동안 드러낼 군사력, 돋보이는 군사력 자체가 약했습니다. 대양을 넘어 원격지까지 영향력을 투사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군사력이죠. 러시아의 NATO 동맹 참여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후로 나오는 인도나 중국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흥미로우나, 나중에 나오는 부분은 완전 소설보다 못하군요. 해적이라던가 무정부라던가.. 화석연료는 중동에서만 나오는게 아니고, 모든 기계가 화석연료로만 움직이는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