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블로그 독자: 양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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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이모이 2008/05/30 14:41

    동의 합니다. 저도 예전에 방문자 수 늘어 나는 즐거움으로 살았는데... 생각 해 보니 검색에서 우연히 걸려서 들어 온 사람들,, 낚시성 글에 걸려 와서 깊이 없는 배설성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뭐가 좋아지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군요.

    요즘은, 트래픽을 인위적으로 줄인 다음에 정말로 알짜인 사람들하고 교류하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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