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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구독자, 북마크 수로는 한계가 있는듯 싶습니다. (이를테면, 기술편향?의 오류랄까요. RSS를 자주 얘기하는 이의 구독자가 많은 것처럼..), 음 뭐가 있을까요..?;
한편으로는 구독자, 북마크 수로는 한계가 있는듯 싶습니다. (이를테면, 기술편향?의 오류랄까요. RSS를 자주 얘기하는 이의 구독자가 많은 것처럼..), 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