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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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ulldream 2008/02/19 00:08

    태터캠프에 참여한 분 중 일부는 저와 같은 일반적인 유저들이었죠.
    (참고로 전 IT종사자도 아닌 일반 직장인이자 블로거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이나 "기립박수가 나올법한 장면"에서
    뜨거운 반응이 나오질 않았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NF에서 추구하는 다양성과 텍스트큐브닷컴의 새로운 개념 제시에 대해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네트워크부분에서는 기존에 봐왔던 SNS와는 다소 차별성이 있는
    요소로 부각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뭐... 앞으로도 태터캠프는 상당수의 IT관련 파워유저들과 일반 유저와의 혼재가 예상되기 때문에
    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오픈하우스와 같은 컬트적인 분위기를 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차기 모임에서 테크니컬한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면 아무래도 IT에 관심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모임을 새로 만들거나 혹은 IT 전문가쪽과 비전문가(혹은 일반 유저)를 나눠 세션을 여는게
    훨씬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텍스트큐브 관련 설명 잘 들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조금씩 확보되었더라면 그래도 더욱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 CK 2008/02/19 14:35

      네... 저도 "기술적인 내용이어야 더 좋은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고요 (어차피 저도 기술자가 아니기에, 기술적인 내용은 잘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그냥 예전과는 사뭇 분위기가 달랐다.. 정도의 개인적 소회일 뿐입죠^^ 태터캠프때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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