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X-Prize Foundation을 스폰서함으로써, 2012년까지 달에 가장 먼저 무인비행기를 착륙시키고 영상을 전송하는 팀에게 2천만불 즉 약 200억을 준다고 한다.
200억 벌기, 참 쉽지 않은가?^^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그런데 200억으로 모자랄 것 같은데.. 로켓임대에, 착륙선제작 (착륙선도 임대할 수 있나? 사진전송하는 로봇만 만들면 되는건가?) 비 등등 하면 200억 쉽게 넘길 것 같은데여.. 상금받아봤자 밑으로 까지는 장사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