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의 세일즈맨은 고객한테 처음 전화해서 거절당하면 더이상 전화를 하지 않는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전화 후 단념하는 세일즈맨은 총 94% 에 이른다. 그런데, 평균 60%의 계약은 네번째 전화 이후에 체결된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능력은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다.
- Jack Canfield, From Where You Are to Where You
Want to Be
40% 의 세일즈맨은 고객한테 처음 전화해서 거절당하면 더이상 전화를 하지 않는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전화 후 단념하는 세일즈맨은 총 94% 에 이른다. 그런데, 평균 60%의 계약은 네번째 전화 이후에 체결된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능력은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다.
- Jack Canfield, From Where You Are to Where You
Want to Be

가장 중요한 능력은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도 되게 그 기반(회사)을 망하지 않게 유지하는 거죠 ㅠ.ㅠ


세일즈의 아이템도 중요하죠.
4번씩이나 전화를 받아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을 정도의..OTL
고려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4번이 아니라, 수십번을 해도 안된다는 거죠.
세일즈도 무지 어려워요..^^




이번에 여행 중에 만난 분들 중 5분이 이메일을 두 번 보냈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세일즈맨들 이야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지만요 ^^


CK님 처음뵙겠습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오늘 이렇게 블로그에 댓글을 남깁니다.
세일즈 비지니스에 관한 명언같은 말을 옮기신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맞는 말이고, 제가 예전에 세일즈를 할 때 귀가 따갑도록 주입했던 말입니다.
보통의 세일즈맨은 한 두차례 거절을 당하면, 대면 기피증세를 보입니다. 간 큰 이가 아니라면..(이런 경우는 제품이나 세일즈기법에 관한 준비가 덜 된 경우입니다)
하지만, 4번 이상을 대쉬하는 세일즈 맨의 경우에는 자기계발을 통한 자기관리와 세일즈에 관한 다각도 다방면의 준비를 갖추고 공략시 그 변화무쌍한 흥미를 유발시키며 고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심리전략까지 공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든 것이 다 중요하겠지만, 자신감이 세일즈에선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기자신에 확신이 없는 세일즈맨을 보고 어느 누가 신뢰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일본에 계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자신있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뒤에는 수많은 티스토리 가족들과 대한민국이 버티고 있음을 생각하시면 두려움은 없을 겁니다.
주절 주절 말많은 마루였습니다.^^

아마 제가 마루님에 대해서 더 많이 들었을 겁니다. 팀블로그스킨 처음 할때부터 너무 많이 들었거든요 :) 잘 지내시죠? 큰 자기확신을 갖도록 노력해야겠군요...

from Memories Reloaded 40% 의 세일즈맨은 고객한테 처음 전화해서 거절당하면 더이상 전화를 하지 않는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전화 후 단념하는 세일즈맨은 총 94% 에 이른다. 그런데, 평균 60%의 계약은 네번째 전화 이후에 체결된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 능력은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다. - Jack Canfield, From Where You Are to Where You Want to Be 읽고나서 하워드 슐츠와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