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주연의 "The Pursuit of Happyness" 에서 종종 나오는 표현 방식을 빌자면...
"TNC 에서의 내 인생의 Chapter 2 가 열리려는 시점이다. 이번 챕터는 '바다 바깥'이라 불린다."
윌 스미스 주연의 "The Pursuit of Happyness" 에서 종종 나오는 표현 방식을 빌자면...
"TNC 에서의 내 인생의 Chapter 2 가 열리려는 시점이다. 이번 챕터는 '바다 바깥'이라 불린다."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믿어주고, 힘 주시는 CK님께 너무 많은 걸 빚졌습니다. 제 인생에 중요한 또 한 사람을 스물여덟에 만났습니다. 챕터2,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