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우리회사에 오신 모 회사 대표께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 가방에서 첨단 장비 몇 개를 꺼내시는 거였다. 순간 나는 "gadget lover" 라는 표현이 떠오르면서, 이렇게 말했다.
"와. 어디서 이런 개짓을~"
순간 그분의 표정이 굳어지시는 걸 보았다. "애널" 과 마찬가지로 "개짓"도 조심할 말인 듯하다.

김창원(CK)입니다. TNC의 공동대표로써, 멋진 분들과 함께 텍스트큐브닷컴 프로젝트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명함에 전화번호, 이메일과 함께 자기만의 도메인 주소가 들어가는 날까지, 저희는 "브랜드 유어셀프"의 비전을 이루어 갈것입니다.



뒷수습이야 뭐 별수 있나요.. 7세 소녀의 해맑은 미소를 띄며 "냐하하하 사장님 그게 저 개짓이라는게 그 개짓 말고 왜 gadget 할때 그 개짓인거 아시져? 움헤헤헤" 이러면서 "아 그럼 빨리 자료 보죠" 뭐 이랬다는... ^^

